12월 21일(토) 오후 8시(로마 시각 낮 12시), 프란치스코 교황은 교황청 공식 기관지 『로세르바토레 로마노』(L’Osservatore Romano)를 통해 이성효 주교의 마산교구장 임명을 공식 발표했다. 같은 시각, 이성효 주교가 총대리를 맡고 있는 수원교구청에서도 임명 소식이 발표됐다.
교구 홍보국은 1월 20일 본당 홍보담당자 모임을 열었다. 교구 차원에서 본당 홍보담당자 모임이 진행된 것은 올해가 처음이었다. 홍보국은 이후로도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본당 홍보분과, 홍보위원회 등 홍보담당자들과 소통하고, 본당에서 미디어 사도직 활동이 촉진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교구 룩스메아는 7월 27일 제1회 룩스메아의 날 행사를 열었다. 교구 룩스메아에 소속 된 부모와 자녀, 조부모와 손자녀가 모두 함께한 첫 행사였다. 2005년 설립된 룩스메아(LuxMea-나의 빛)는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들의 기도 모임으로 2019년부터 교구 청소년국 산하 단체로 인준받아 부모 기도모임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