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례 주교와 사제단 장엄강복
야외 고해소가 마련됐다. 고해하는 신자들
현양미사가 봉헌되고 있다.
문희종 주교가 강론하고 있다.
남한산성 순교자 현양미사에는 650여 명이 참석했다.
성지 전담 한창용 신부와 문희종 주교
성체현양하는 문희종 주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