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솔대성당 전경
이용훈 주교와 사제단 공동집전으로 봉헌
“자, 일어나 가자”를 함께 외치고 있다.
유해원 신부, 그레이스 수녀가 ‘자매 결연 협약서’서약
후원금 전달
최충열 신부 축사
유해원 신부, 내빈 소개 및 감사인사
새로운 50년을 다시! 함께 시작합니다
이용훈 주교와 사제단 장엄 강복
축하식